도대체 먼소리를 하는건지
송과체는 열고 말고의 개념이 아니다
해부학적으로 뇌속에 위치한
작은 내분비 기관일 뿐인데
먼 송과체를 열면 안된다는 둥
열고 고통받아 간증 받았다는 둥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구만
일단 송과체 기능은
왠만한 이들도 다들 알겠지만
일상생활 주기를 조절하는
신체 리듬 즉 서캐디언리듬으로
멜라토닌 호르몬을 분비하여
수면 패턴을 조절한다
(난 서캐디언리듬을
아날로그 리듬이라 칭함)
이뿐만 아니라
송과체에서 생성된 멜라토닌은
들숨 날숨 두개천골 호흡과 함깨
뇌척수액으로 들어가 수면 중
뇌의 노폐물들을 제거
혈액으로 들어가
전신으로 퍼져
신체기관에서
치유기능을 하게되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멜라토닌 체내 분비는
급격히 줄어들게 되고
1~3세 사이에
멜라토닌 농도가 가장 높고
그 후 10년마다
10~15%씩 감소한다
즉 어린 아이일때
송과체기능이 가장 좋다는거다
성경에도 나오지?
마태복음 18:3 KRV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말에 의미가 먼지 아느냐?
예수깨서 말한 골방은?
참으로 깝깝하구만
이러니 딥스들에게 조롱 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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