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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국적이든
이념이든
취미든
사사로운 것은 다 달라도
영혼의 성향은 닮았다는 것을 압니다.


2025.
힘내서 싸우고
다투고
사랑하며
혼을 지켜요.







사랑과
용기로 무장해도
무너지기 쉬운 때.
더더욱 힘을 내주세요.



저도 무너질 때마다
용기 얻은 곳이 미갤입니다.




초대 미갤의  오랜  고대석기  시대 글은
모두 궁금 해서 읽었는데..
감동입니다.



감동은
시공간을 뛰어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