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적 접근론을 펼칠수 있다
148카드는 사실 특정한 세력을 암시한다
인간들을 꺠우기 위해서는 일단 사회에 암약하고 있는 모종의 세력의 존재를 각인해야한다
즉 특수한 집단 혹은 세력들이 존재하고 그것들이 사회를 장악하려고 한다는 인식을 심어야 하는데
대부분 이단계에서 음모론으로 빠진다
그러나 148카드의 존재는 분명한 그들의 존재를 암시하는 기본적인 단서가 된다
이것을 바탕으로 천천히 인식의 전환을 유도한다
현대전을 정의하고 민주주의의 취약점인 대리모델링의 취약점을 설명해야 한다
일단 모종의 세력이 존재하고 그들이 전쟁의 양상으로 사회를 집어 삼키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모든게 시작이다
일단 이걸로 조회수 존나 빨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