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타가 어떤 빛을 지닌 존재인지 설명하자면

만화 속 주인공들이 대부분 람타의 상징이라고 보면 된다

람타는 지구의 시스템이나 우주의 법칙 같은 건 없다고 단언한다

시스템이나 법칙이 작용함에도 없다고 하는 이유는 의역하자면 

그것으로부터 지배받지 않고 자유로워야 

신의 무한한 영역이 열리기 때문이다

자기자신에 대한 사랑으로 신과 하나될 수 있으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신 그 자체임을 가르치고 있는데

이러한 상태에서 신의 권능을 쓸 수 있다고 가르친다

신의 권능이란 자신이 믿는대로 이루어지는 것

람타의 길은 천문이나 운명을 믿는 자들은 갈 수 없는 길이다

인간이 온전한 주인으로 살아가는 가르침은 람타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