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성을 위반하여 개인의 자유권력을 침해하는 것은 반동분자적인 행위이다
비례성에 대한 인식이 떨어져서 즉 그러한 합리적 인식을 하기에 지능이 딸린다면 어느정도 참작의 여지가 있지만 기본적인 지능이라면 최소한의 기본적인 비례적감각은 보편적으로 가정될 수 있다
그러한 비례성을 인식하면서 타인의 자유권력을 침해하는 걸 대의의 이름으로 옳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은 모두 반동분자들이다
반동분자들이란 자유이념에 충돌하는 세계관을 개인의 신념이라는 이름으로 타인에게 강요하는 것을 정당화 시키는 모든 세끼 들을 말한다
시스템공리는 자유민주주의 즉 개인의 자유권력으로 이루어진 조직이다 그로 인하여 시스템의 가장 높은 곳에는 언제나 자유이념이 존재한다
이것을 건드리는 행위는 반동분자 반동행위 역적과도 같다
자유이념과 충돌하는 모든 세계관은 시스템을 부정하는 것으로 반동분자적인 요소를 내포하며 언제든 사회의 조화를 꺠뜨릴 위험을 가진 암세포같은것이다
비례적 감각을 가진 합리성을 가진 자들이라면 본인이 암세포라는 사실을 자각할것이다 그렇다는것은 그로 인하여 귀책사유가 증명된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