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게 계획되어있었구나...

이게 왜 명언인지 사무치게 와닿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용기있는 자로 살아라.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용기있는 가슴으로 불행에 맞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