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민노총 상부에서 내린 단톡 지령에
관저에 밀고 들어가서
경호처의 총기 사용을 유도하라는 내용이 있어서,

우파들이 난리법석을 떨고 있으나
사실 이건 미국 CIA가 늘 해왔던 정권 전복 수법임

미국이 특정 국가의 정권을 무너뜨리고
폭동을 야기할 때 쓰는 단골 수법이

시위대를 향해 총을 쏠법한
극단적 상황을 연출하고,
실제 총알이 날아들어
시위대 중 몇 명을 희생자로 만듦

근데 실제 총을 쏜 새끼는
정부군(지금 한국에서는 경호처)이 아니라,
시위대 지휘부 쪽의 킬러임

이걸 정부군이 쐈다고 선동하고,
국내외 전부가 이 정부에 등돌리게해서
정권을 끌어내림


이런 전형적인 수법이 가장 뚜렷하게 최근에 일어난 게
2014년 우크라이나 마이단 폭동임

미국과 유럽연합과의 관계에서 미지근하게 나오는
친러 성향의 우크라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해
저런 식으로 폭동을 일으켰고,

서방 언론들이 선동을 부추기고,
그 대통령은 결국 하야하고 러시아로 망명함

마이단 폭동의 배후는
CIA와 미 국무부(빅토리아 눌런드 전 차관),
그리고 자금은
조지 소로스 같은 미국 좌파 금융업자들이 지원

이건 음모론이 아니고
미국도 거의 인정하는 팩트임


근데 한국의 우파라는 것들은 젊으나 늙으나
워낙 대가리가 틀에 박혀서

한미일 대 북중러, 무찌르자 공산당,
미국 만세, CIA 만세
이런 것만 하니 도저히 수긍이 안 가겠지만

실제 세상 굴러가는 게 이러함

민노총 같은 한국 좌파들 뒤에는
북한이나 중국만 있는 게 아니고,
미국의 소위 딥스트레이트라고 하는
민주당, 네오콘, 금융세력 등이 있음

민노총이 실제 저런 소요 사태를 계획하고 있다면
미국 딥스가 지령 내렸다고 봐야


트럼프가 미국에서 저 딥스들과 싸우고 있는데,
취임 후에 과연 윤석열을 도와줄지 모르겠음

윤석열은 세계 그 누구보다도
미국 딥스와 바이든 정권의
충실한 강아지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지금 트럼프 입장에서도 아리까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