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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착륙 관제는 이뤄졌지만‥ '묻고 되묻고' 혼돈의 교신


그런데 이 시점 이후, 교신이 조금씩 뒤엉키기 시작합니다.

[유경수/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 "여러 가지 교신이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의도하고 또 수신이 원활치 않은 순간들도 있기 때문에…"


"이전에 여러 가지 또 대화가 오가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한 번에 대화가 잘 인지가 되기도 하고 또 인지가 안 돼서 다시 되묻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