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개인 일상에 끌고와서 어그로 병신처럼 끄는데 그 이유가극한의 외로움에 욕받이 자처한다는 거
그렇게라도 관심받는게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다는 거다
그냥 답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