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책들 카드 전부 소수가 사회의 자유체제를 공략하기 위한 전술임


이런게 바로 현대전의 프레임이다


이상한 음모론으로 몰아가고 사회가 분열되고 어지러워지는데


일반인으 그냥 이런건 사회적 현상으로 보는 거임


헤깔리는거임 이게 뭐임??


본질은 자본가세력들이 사회의 권력을 쥐기 위한 하나의 현대전 전술이라고 


뭔 이상한 책이나 카드 이런거 하나도 의미없어


전부 조작된거고 지들 전략과 전술이라고


뭐 있는거처럼 보이는거지


즉 일반 개인들에게 대세를 거스를 수 없게 만드는 뭐 그런 심리적 전술일 수 도 있고


본질은 뭐냐?


자유체제를 수호하면 된다


자유만 붙잡고 직진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