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인지 모르지만 점점 불친절해지는 느낌이 강해지네
허리약침주사도 그냥 팍팍 찔러대는통에 통증이 있기 일쑤고.
너무 깊게 찔러넣어서 몸이 놀랐는지 침몸살? 하면서 아프기도 하고.
한달 넘어가니 한약처방도 안하고 추나치료같은것도 이젠 횟수가 다 끝나고 하니
그만 오라는 소리인갑다.
그래 이게 세상이지.
싶다..
대놓고 오지말라고는 안하는데.. 이젠 인사도 잘안하기 시작하는게
오늘 딱 그 생각이 드네
그만오라는건가? 하는
느낌인지 모르지만 점점 불친절해지는 느낌이 강해지네
허리약침주사도 그냥 팍팍 찔러대는통에 통증이 있기 일쑤고.
너무 깊게 찔러넣어서 몸이 놀랐는지 침몸살? 하면서 아프기도 하고.
한달 넘어가니 한약처방도 안하고 추나치료같은것도 이젠 횟수가 다 끝나고 하니
그만 오라는 소리인갑다.
그래 이게 세상이지.
싶다..
대놓고 오지말라고는 안하는데.. 이젠 인사도 잘안하기 시작하는게
오늘 딱 그 생각이 드네
그만오라는건가? 하는
아직 허리가 완전하지 않아서 몇주 더다닐까 했는데. 그게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구나.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