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처럼 시비 걸릴 때마다 주먹으로 해결해야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히면
지역구 대장이나 운동으로 전문가가 되던가 씨발 좆도 애매한 실력으로
시비 걸릴 때마다 싸울 생각으로 겁 쳐먹으니 찌질해지는 거다
남자가 몇대 맞더라도 당당하게 할말은 해야지
11646은 병신 졸렬 찌질함에 찌들어서 사람 취급 못해주겠다
난 11646이 왜저렇게 찌질한지 이해가 안된다
익명(124.216)
2025-01-02 21:53: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일은 하기 싫고 주식으로 돈 많이 벌려는거 팩트
[6]익명(124.216) | 2026-01-02 23:59:59추천 1 -
오늘 왜 특히 우울하나:하면
익명(116.46) | 2026-01-02 23:59:59추천 0 -
새해엔 부디 떳떳하고 당당한 사람이 되어라
[2]익명(124.216) | 2026-01-02 23:59:59추천 2 -
내년까지 처자들
전우치(211.235) | 2026-01-02 23:59:59추천 0 -
새해엔 지적하는 버릇을 꼭 고치려 한다.
익명(116.46) | 2026-01-02 23:59:59추천 1 -
성스러운 예언
천지개벽(118.40) | 2026-01-02 23:59:59추천 0 -
올해 휴거가 맞나봐
전우치(211.235) | 2026-01-02 23:59:59추천 6 -
내가 사회적으로 성공했었다면
[2]익명(180.68) | 2026-01-02 23:59:59추천 0 -
오늘 유성우 떨어지는 날인데
전우치(211.235) | 2026-01-02 23:59:59추천 2 -
오늘 도서관에서 마더 테라사 수녀님 기도? 인가 대출하려다
익명(116.46) | 2026-01-02 23:59:59추천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