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잘못된 길이라면  


 할수없지만.. 믿고 가볼수밖에.


 인생이란 그런거 아니겠나?   나침판 하나들고 향해해가는 배와 같지.


 어차피 다 죽어


 그럼 도전해야지. 개척해야지 


안그냐?


 하다 안되서 힘이 다한다면 거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