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갤러들을 패며


호령하며


훈계하며


가르치며


바로 잡아주며


나름의 보람찬 한해가 아니었나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소수의 악인들이 미갤의 현자를 비방하며


저주하며


악담을 퍼부었지만


소인배들의 행태야 어디 하루이틀의 일이겠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