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남이 하나임을 가슴으로 아는 것인데
여기에 누가 잘났고 누구를 밟고 상처줌이 어떻게 있을 수 있겠나?
내가 잘났다 주장하고 남을 아래로 여기면서 사랑한다 말하는게 사랑이냐?
사랑에는 나와 남의 분별이 없고 잘남도 못남도 없고 위아래도 없다
사랑은 말로 하는 게 아니다
익명(124.216)
2025-01-03 00:22:00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윤석열을 체포하라!!!!
[1]얼라이엇(traum8463) | 2026-01-03 23:59:59추천 0 -
막걸리 마신 다음날
[1]익명(116.46) | 2026-01-03 23:59:59추천 2 -
글 갯수당 850원인가요?;;
dc_inside(stack6830) | 2026-01-03 23:59:59추천 0 -
한남동 Zior park 근황
Sion(211.235) | 2026-01-03 23:59:59추천 0 -
3일동안 두끼먹었다 ㅋㅋ아프니까 배는 고파도 밥맛이 없네 ㅋㅋ
[9]래미램브(aadiifjfhsf901225) | 2026-01-03 23:59:59추천 1 -
솔깃 사실 거는 구라야
기후니오(223.39) | 2026-01-03 23:59:59추천 0 -
사실 수천 억 정도면 솔깃하다
기후니오(223.39) | 2026-01-02 23:59:59추천 0 -
사지가 박살나도 나는 악에 굴종하거나 비굴한 아첨 따위
[2]기후니오(223.39) | 2026-01-02 23:59:59추천 1 -
꼬리춤이나 추며 비굴한 알랑방구나 뀔 줄 아는 니들이
기후니오(223.39) | 2026-01-02 23:59:59추천 0 -
주인님 앞에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 제끼면서
기후니오(223.39) | 2026-01-02 23:59:59추천 1
이키시야 그걸 아는시키가 악마를 불러다 형을 저주하냐?
남을 아래로 여기고 스스로를 높이면서 사랑한다고 지껄이는 싸구려는 사절이란 뜻이다
그래 자만심이 강한건 인정한다. 고쳐야 할점이지. ...
몰라서 그랬다면 이제라도 그만해라. 형은다 용서한다
남을 지적하기 전에 너부터 돌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