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심에 찌든 욕심 가진 사람 많다

인생의 이치도 모르면서 주식투자에 뛰어드는 불나방 같은 것들 많지

여기 일기 쓰러오는 11646도 그런 인간이고 106101도 마찬가지다

워렌버핏이나 성공한 주식투자가들은 인생철학이 남다르던데

어떻게든 한탕해보겠다고 발악하며 주식투자 하는 거지들이 왜이리 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