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존일본인의 하수인이나 짱개 알바, 혹은 준 사이비세력들이

배수진을 치고 있는것으로 추측됩니다;;

이들은 정보를 공유해가며 서로간의 교신을 통해

약자를 조롱, 모함하면서

때에따라 이간질및 마녀사냥을 일삼고 있으며

떡밥을 던져가며 가스라이팅의 대상이 될만한

약자를 물색합니다;;

이들의 수법은 점점 교묘해지고 대범해지고 있으며

스토킹도 서슴지 않는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