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이제 정말 결단을 봐야 할때라고 생각해서

마지막 승부를 보려고 던진거임

내란이 목적이었으면 국회의 계엄해제 요구도 받아들이지 않았을뿐더러 그냥 씹고 밀어버리면 됐었음

이후의 국민들 여론? 이미 계엄령 내린 상황에서
그런걸 신경썼을까? 계엄 내린 그 순간부터 야당에서 어떻게든 끌어내리려 없는죄를 뒤집어 씌울거고

국민 반발도 무조건 있을거라는걸 생각 못했을리 없음

그 모든걸 감수하고서라도 알리고자 하는게 있었던거임

윤통이 솔직히 편하고자 했으면 그냥 얌전히 임기마치고 내려와서 그냥 술이나 마시면서 나라 망하는거 지켜봤으면 될 일을 자신이 대통령으로 있을때 결단을 봐야겠다라고

승부를 던진거임

반국가세력들에게 쉽게 항복할 생각이었으면

계엄령 선포도 안했겠지

윤통 깡은 진짜 ㅇ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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