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며 터득한 중용의 도는 좋은 거다. 하지만, 영혼이 죽고 살고의 차원에선 그런 게 없어. 그냥 죽고, 살고, 그것밖에 없어. 악은 자꾸 자기 몫의 영혼들을 요구하고, 신은 인간을 그들로부터 보호해야 하니까. 현실에서도 양다리가 어떤 결과를 맞는지 자주 깨달을 수 있잖아.
사람이 살아가며 터득한 중용의 도는 좋은 거다. 하지만, 영혼이 죽고 살고의 차원에선 그런 게 없어. 그냥 죽고, 살고, 그것밖에 없어. 악은 자꾸 자기 몫의 영혼들을 요구하고, 신은 인간을 그들로부터 보호해야 하니까. 현실에서도 양다리가 어떤 결과를 맞는지 자주 깨달을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