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테러범이 한남같은 애가 아니라


현직 공수부대 특수대원이질 않나.


도대체 의문점이 너무나 많아. 비현실적인.


그런 일이 여기저기 계속 터진다는 건


합리적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 밖에.


다른데서 또 터지나 봐야지.





지금 테러 시도하려다 체포되는 경우도 있어.


뭔가 큰 놈이 뒤에서 조종한다고 봐도 되지. 이번이 처음도 아니니까.


보니까, 장비도 비싼 거더라고. 구하기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