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에서는 항상 세상지키는건 선이고 승리하며 종말시키려는자는 악으로묘사되고 패배시킨다.

이것은 세뇌다. 세상지키는건 선도 정의도 아니고 인싸섹스놀음을 위해 희생당하는 피해자들의 고통을 계속 유지시키기 위한 기득권행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