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티비드라마 같은느낌.
음식도 적어도 과거엔 맛집이란게 존재했었다.
하지만 이젠 맛집?
그런건 사실상 없는거
보편화된 맛 저렴한 가격만을 추구하면서 뭔가 진짜가 사라지고 있는 느낌.
특히 느끼는게.. 만두
어릴땐 만두집 이러면 전부 수제만두라 속도 직접 만들고
중국집 군만두도 수제만두라 별미였었는데
언젠가 부턴 죄다 공장만두.
수제만두라고 하는 곳도 가보면 당면 넣어서 대충 흉내낸 만두. 지들은 자기만두에 대한 자부심이 그득하지만
먹어보면 그냥 비비고 만두 수준보다 못할때가 많아.
화교노부부가 하는 중국집 그만두고 만두만 빚어서 팔았는데. 그게 진짜 별미였었는데.. 고기만두랑 왕만두.. 햐!!
그리고 무슨 만두인지 모르겠는데.. 또 한곳.. 이 두곳 이 사라진 이후로
만두같은 만두를 먹어본적이 없다.. 거의 모든 음식들 수준이 떨어지는 느낌.
물만두와 우동 조합 추천하네
우동도 과거 일본인사장한테 배운 그영감이 찐짜베기 였는데 다 사라졌어.
오공아 어찌 너는 들어와서 한다는 말이 늘 신세한탄 하소연 징징거림인 거 같다?
삐뚤어진 심보를 고쳐라 그래야 타인을 보는 시각도 변할꺼다.
오공아 너는 자기객관화가 안되는 거 같다 이 글이 하소연이 아니라고 생각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