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에 밀린다 싶으면 악마타령하면서 저주하고
경전 뒤에 숨어서 저주하는게
불쌍해서 더 큰죄를 짓게 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물러나면 이겼다며 좋아하는게..
불쌍하더라
왜 깡패나 건달들이 길거리에서 시비걸면 옷벗어서 문신이랑 상처 보여주면서 나대노?
자기 건들지 말라는거야. 자기 막가는 애니까.
건들지말라고 웃통 벗고 문신상처 보여주면서 안되면 자해하는거야.
마하 니가 그런 느낌이 있다.
불리하다 싶으면 온갖 거짓말 지어내다 악마불러다 저주한다고 발악해대는데..
햐!! 좋냐?
나는 니가 무슨 말을 하든 아무렇지 않아서 ㅋㅋㅋㅋㅋ 개거품 물고 발작하는 너의 모습에 즐거워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