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의 한 계열사는;;

참사 이틀 후인 지난달 31일 오후 3시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4성급 호텔에서;;

종무식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생일자 이벤트;;

럭키 드로(경품뽑기), 떡케이크 커팅 등을 하며;;

웃거나 환호해 빈축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