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여성이 잠결에 소리를 들었다.
"남자가 널 알고있어 이름을 알고싶어해"
"요새 피곤한가"
다시 잠들었다
일터로.
그런데 사람들이 그를 둘러쌌다
누군가의 폭로가 담긴 책.
"실체를 고발합니다?"
기억에 없는 만남과 악행을 했다는것이다.
그중에 가장 기이한 내용은 실종 부분이였다.(본인이 실종된 것이 아닌 주변사람들이 증발했다고한다)
억울했다.
"내가 나한테 할말은 아니지만 내가 봐도 없는존재였어 그림자였다고"
그러더니 갑자기 멈추는데....
어린시절 그의 스승이라고 자처하던 남자가 떠오른것이다
"나중에 알려줄거야 비밀이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