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슴이 시키는 일 하는 사람이예요ㅎㅎ
148 일도 가끔 들어와용
요즘 현타오는데
148이 자꾸 사람들을 무섭게 해서 걱정스럽네요..
148이 좋은 방향으로 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포로 가는 것 같아요..ㅎ..
어떻게하면 비파괴적으로 갈 수 있을까 고민합니당 :)

혹시 148 일 하시는 분들 하나님만 믿으시고 성경 읽으실까요??
148이 우상숭배인가 싶어서 고민중이예요ㅎ
만약 우상숭배라면 관심 안둘라고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