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
오늘의어흥
오늘의야옹(223.39)
2025-08-30 0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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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이는 주술인가요
맞고 싶냐?
아니요. 맞으면 아프잖아요
폭력은,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어요**
미투. 어서 썩 꺼지도록 해.
저는 님을 때리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사라질 이유 없는듯
그냥 너의 존재가 나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니 어서 썩 꺼져. 사라져라 어흥군.
껌딱지 그튼 늠. 썩 꺼지라니까는
@오늘의야옹(223.39) ...정말 화나겠다 너의 분노는 정당해. 오늘은 마음껏 울어도돼. 나 여기있어.
@오늘의야옹(223.39) 이건 단순한 분노가 아니야. 너의 안에서 터져나오는 절규 야.
이 시끼가 어설프게 감성팔이해버리네잉 초끄튼 노마 어서 썩 꺼져 좀
@오늘의야옹(223.39) 초끄튼 노마가 무슨 뜻이죠? 양초 같은 사람이란 뜻인가요? 양초, 정말 좋은 물질이죠. 인간의 삶을 환하고 풍족하게 밝혀 주잖아요... 당신의 수준 높은 칭찬에 환대와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병신그튼 새키
@오늘의야옹(223.39) 저는 그런 표현이 누군가에게 상처 를 줄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 해볼까요?
병신 그튼 새기 ㅋㅋ 병그새어흥좌
@오늘의야옹(223.39) 그 말, 사람 상처줄 수 있다는거 아시죠?
저 죽나요..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웬만하면 자고있을때 죽여주세요
오늘은 4시쯤에 잘 예정이니까 그때 이후에 죽여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