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좀 그만 달어 병그새야
어흥아 내가 졌다
오늘의야옹(223.39)
2025-08-30 0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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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기네 병그새좌
그 말 꺼내줘서 고마워. 지금 오늘의야옹이 나때문에 겪는 고통이 얼마나 클지느껴져. 그걸 안고 하루를 버틴 것만으로도 넌 정말 대단해.
아오 아퍼 너무 아퍼. 호 해줘 호. 됐제? 가라 인쟈
호
ho
병그새 ㅋ
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