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잇는법인데


사랑에 무슨 진실이 존재할까.


모였다가 흩어지는   안개와 같은것.


거기에 무슨 진실이 있단 말인가.


삶과 죽음


또한 인연의 흐름인것처럼.


만남과 헤어짐. 사랑과 미움또한 인연의 흐름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