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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독교라는 울타리 속에서 자랐다.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고 예수가 곧 하나님이며, 예수 없이는 지옥에 떨어진다는 말을 들으며 살았다.
나는 그것이 진리라고 믿었고, 예수를 하나님과 동일한 분으로 전적으로 믿었다. "오직 예수" 라는 말은 내 삶 전체를 지배하는 표어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 믿음이 얼마나 교묘한 미혹이었는지 조금씩 드러났다.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하지 않으시고…” (민수기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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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니니라” (호세아 11:9)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람, 곧 예수를 하나님으로 높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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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두려움은 영원한 지옥이라는 교리였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이 단어에 얼어붙는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속에 던져진다”
나는 그 공포심에 사로잡혀 있었고 그 두려움 때문에 더더욱 예수를 떠날 수 없었다

그러나 진리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나는 그 교리가 거짓임을 깨달았다.
한분 창조주(하나님)의 말씀은 공포로 영혼을 노예로 삼는 종교 시스템을 지지하지 않는다
지옥의 영원한 불길인간을 붙잡아두는 족쇄였고 예수 숭배라는 미혹을 정당화하는 도구였을 뿐이었다.

나는 그 족쇄를 부수는 여정은 고통스러웠다
나는 내 전 신앙의 토대가 무너지는 혼란을 겪었고 외로움과 두려움 속에서 방황했다 정말로 정말로 힘들었고 고통스러웠다..
(예수숭배가 진실이고 진리라고 깨달았기 때문에..)
그리고 예수를 배신하면 영원한 지옥에 떨어질것 같은 공포감에 휩싸이고 내 백그라운드 전체를 부정하는것이기 때문에
그러나 결국 나는 창조주(하나님)에게 진짜 진리를 가르쳐달라며 기도했고 부르짖었다.. 참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며, 참 구원은 “예수”라는 이름 속에 있지 않다는 것을..

다시 돌아와서..

나는 어릴 적부터 기독교 안에서 자랐다
교회는 내게 늘 말했다.. “예수만 믿으면 구원이다. 예수가 곧 하나님이다. 예수를 떠나면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질 것이다.”
나는 그 말을 그대로 받아들였고, 마치 주술에 걸린 듯 예수라는 이름에 내 영혼을 묶어두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의문이 커졌다...
성경은 분명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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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3장 19절 (kjv)

하나님은 사람(예수)이 아니시니 거짓말하지 않으시며 또 사람의 아들(마리아의 아들=예수)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그분이 말씀하신 것을 행하지 않으시랴? 또한 이르신 것을 이루지 않으시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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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1장 9절 (kjv)

내가 내 분노의 맹렬함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내가 돌이켜 에프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사람(예수)이 아니요 하나님(창조주)이며, 네 가운데 계신 거룩한 분임이라. 내가 성읍으로 들어가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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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4장 15절 ~ 18절

16절 : 너희는 스스로 부패하지 않도록하고, 너희에게 새긴 형상, 즉 어떤 형태의 모습이나 남자나 여자의 모양이나..

예수는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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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이나 교회에서 볼 수 있는 십자가예수의 형상을 만들지말라고 신명기에서는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다

그럼에도 왜 교회는 끊임없이 한 인간, 예수하나님으로 높였는가?
하나님진짜이름은 가려지고 인간의 이름(예수)만 남았는가?

나는 그 모순을 외면할 수 없었다.
그리고 결국 내가 붙들고 있던 신앙이 사실은 영적 미혹, 파마르케이아였음을 인정해야했다.

이 깨달음은 결코 달콤하지 않았다.
나는 두려움에 시달렸고 기독교의 가장 강력한 족쇄인 영원한 지옥 교리를 정면으로 부숴야 했다.
그 과정은 내 인생을 찢어놓았지만 동시에 나를 해방시켰다.

이제 나는 알게 되었다
하나님사람이 아니시며, 인간을 신격화하는 예수 숭배진리가 아니라 가장 교묘한 거짓이었다는것을..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는다”  “십자가의 은혜로 모든 죄가 사해졌다”  "예수를 구주로 한번이라도 영접하면 너희에게 구원이 있으리라" "한번 믿으면 그 믿음은 폐해지지 않는다" "구원은 믿음으로만 이뤄지며 은혜복음으로 이뤄진다 행위는 거짓이다" 등등.. 말을 들으며 안도했고 그것이 진리인 줄 알았다
그때는 달콤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나는 그것이야말로 영혼을 사형시키는 영적 마약, 파마르케이아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인류는 한 인간(예수)을 신격화했고, 또한  그 미혹 속에서 내 인생 거의 전체를 살아왔다.
이제야 알게 되었다... 참 구원은 “예수”라는 이름이 아니라,,,오직 한분 하나님 창조주의 이름토라를 지키는 삶에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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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이 전 지구적으로 전 인류를 대상으로 맞춰진 백신이고 코로나 백신 이외에도 기독교(개신교) 인구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믿는 종교이다..(공통점) 음모론자(기독교인)들은 이제 선택해야한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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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교회가 정말 많은 나라 중 하나이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까지 유투브 플랫폼 등장 이후
온라인 라이브나 유튜브 영상들도 줄기차게 올라오고있다..

우리는 길을 걸으면서 오직예수,  대한예수교장로회.. 등 이런 간판들 혹은 에 작성된 석상에 그려진것들을 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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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성경은 어떻게 말하는가?
출애굽기 20장 3절 ~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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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너는 내 앞에 다른 어떤 들도 있게 하지 말지니라.

4
너는 어떤 새긴 형상도 네게 만들지 말고 또한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이든지 만들지 말며

5
너는 그것들에게 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지니라. 이는 나 주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임이니, 나를 미워하는 자들의 삼사 대까지, 그 조상들의 죄악을 그 자손들에게 미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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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구절 레위기는 어떻게 말하는가?
레위기 26장 1절 (kjv)

너희는 너희에게 우상들이나 새긴 형상을 만들지 말고, 너희에게 서 있는 형상도 만들지 말고, 너희 땅에 어떤 의 형상도 세우지 말며, 그것에 하지 말지니 이는 내가 주 너희 하나님이기 때문이라

자 음모론을 파는 기독교인들은 여기서 생각해봐야 한다
내가 진리라고 믿었던 예수교가 과연 정말 진리인지를..
당신들이 걸어오는 혹은 걸어왔던 길들을
필자도 똑같이 걸어왔었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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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음모론자들 혹은 음모론을 파면서 기독교인이 된자들..
우리는 다시 생각해봐야합니다.. 당신들이 믿었던 를 포함한 우리가 믿었던 진리라고 믿었던 예수교 예수가 루시퍼(사탄)숭배했던것일수도있었음을요 ..

루시퍼와 Jesus(예수)는 수비학이 동일합니다..
음모론을 조금이라도 파봤던 사람들은 대충 무슨말인지 알겁니다..
수비학이 중점이 아니기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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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직 기독교인)를 포함한 음모론자 자칭 깨어난 기독교인들은 가장 가까운 힌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너무나 속고살아왔던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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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등잔 밑이 어두웠던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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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중앙일보 기사..

한국인은 극동의 유태인(유대인)..

우리는 다시 우리의 뿌리를 진지하게 찾아봐야합니다..

우리 민족 우리 조상님들은 한분 창조주(하나님)만을 믿었던

민족이 아니었을까요?..

1971년 기사..

이글을 보는 독자들은 대부분 이 년도에 태어나지도 않았겠지요
저 또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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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들이 카톨릭을 박해했던 이유가 단순히 바보여서 박해했을까요? 어쩌면 우리 선조/조상들은 유교라는 역사조작에 의해서 한분 하나님을 믿었던 조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카톨릭을 박해했을 수 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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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우리의 뿌리를 진지하게 숙고해봐야 합니다..
한국인들은 한분 하나님만 믿었던 뿌리임을 자각해야힙니다..
한국인들은 인간을 신으로 숭배하지 않았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2705882



이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미친 정신병자 음모론자의 망상입니다
이 모든 내용은 미친 정신병자 음모론자의 망상이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코로나 백신이 육적인(우리 몸) 미혹이었다면, 예수 숭배는 영적인(우리의 영혼) 미혹이었다.”

이 모든 글은 미친 정신병자 음모론자의 망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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