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악령이 너무도 많다.
잠시 눈에 안보인다고 없다 결론을 내리면 순진한 거야.
전부는 아니지만, 이 중 상당수는 진짜다.
신께 저주를 받은 악령들이 있다면, 진짜 신도 계시는 거야.
거짓말과 위선으로 가득찬 세상을 믿지 말고
신의 손을 잡고 구원을 구해라.
세상엔 악령이 너무도 많다.
잠시 눈에 안보인다고 없다 결론을 내리면 순진한 거야.
전부는 아니지만, 이 중 상당수는 진짜다.
신께 저주를 받은 악령들이 있다면, 진짜 신도 계시는 거야.
거짓말과 위선으로 가득찬 세상을 믿지 말고
신의 손을 잡고 구원을 구해라.
난 악령도 이길수 있음.
다시 보는 게 좋을 거야. 인간은 착각을 평생하고 사니까. 신께 의존하는 게 답이다.
그럼 신이란 존재는 왜 인간을 불행하도록 설계한거임
설계한 게 아니고, 인간이 욕심내 하느님같이 되려다, 스스로 죄를 짓고, 세상이란 수렁에 스스로 빠진 거야. 예수님은 그 수렁 속으로 직접 들어오셔서 우리를 구하시는 거고.
굳이 죄 안지어도 불행한 케이스는? 선천적으로 질병이 있다거나 전쟁지역에서 태어났다거나... 이것도 죄를 지은거임?
악령따윈 무섭지 않음... 그리고 영상 다 조작 영상이네.
첫번째 짚으로 만든 덩어리는 그냥 안에 키 작은 사람 들어있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