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가 이미지 나쁘지않았던거같아
그냥 나라는 대중한테는.
나중에 동생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둘이 있는 모습도 꽤 좋았거든. 그리고 이미지 나쁘지않은 형제라서 나는 그런 형제를 좋아해
둘다 약거나 동생이약든 윗사람니약든 뭐 어떻든말이야
근데 내가 좀 볼정도로 형제 관계가 꽤 좋더라고.
그건 그렇고
어느날부터 이미지가 매우 안좋길래 왜지? 했어
근데 뭐 그런것이 드러났나보다 아니면 연예인으로 살다가 그런일이 생겼나보다 했지
그래도 반신반의 의문 그런가? 쪽으로 가다가
오늘 나오는거 봤는데
양세가 그런 이미지가 있었던것을 잊은거야.
맞어 저사람은 나쁜캐릭터는 아닌데 저런게 있더라고
뭔가 짠하고 근데 본인이 만드는게 아니야. 그렇게 그걸 어필하려는거같지도 않고 있다하더라도 주변이 만드는 느낌? 아무튼 짠하고 혼자있거나 좀 외롭고.
근데 내가 실친이었으면 양세랑 같이 놀거같거든 ㅋㅋ 아니면 안놀거나 아무튼 모습적으로 그렇게 보이는게 아님. 왜 그렇게 만들거나 보지? 하는 정도. 그냥 체구가 작거나 작게행동하거나 소심한성격일뿐인데 그것을 그렇게 만들고 보는거야.
크게 하라는게아니라 크게보라는게아니라 실은 시선이 저사람을 그렇게 만든다하고 보고있던 연예인인데.
근데 요즘 내가 교도관생활중에
양세 보니까 일단 외적인것을 떠나서 목소리가 그렇게 만드는거같아 본인 목소리가 본인을 혼자있거나,주목받지못하거나,보는사람이없거나,외롭거나,작게만들고.
목소리가 소심하게 만들지는 않는거같아.
되게 복잡한사람같음.
목소리가 소심한사람은 아닌데 혼자있는목소리임.
거기다가 부수적으로 달려오는 몸의 몇가지 동작 때문에 소심하거나 작게만들거나 그렇고
신체의 모양자체는 사실 그렇지는 않은데... 원래말이야.
아주 다부진건 아니지만.
아무튼 양세가 비뚤어진게 이유가 있었네
그리고 이사람은 또 잊어버렸는데
그냥 무리에서 잘되는 한사람으로는 안될거같고
우두머리거나 실은 우두머리보다도 더 크고 높은 자리를 원하거나 바랄거같아
그자리에 있어야하거나.
근데 내가 렙터리들 세계를 아나? 여러명인지 여러조인지 뭔지모르지.
왜 작게살지? 작게사는것도 재밌다만.
연예인장더ㅣ는건 뭐 다들 컴츄터 실력 싸움이니???
아무틍 근데 이사람 신공개가 맞다고 생각하고 그런 사람같아.
그러고 된다해도 방송이미지상으로는 크게 나빠보이진 안른ㄴ데(완벽한라람도 없고) 나도 저사람 실제 렙터리모습도 모르고 나랑더 관련없고
그냥 대중으로서 저사람이 신공개나 위에 사람이 되거싶거나 되려하거나 잏어야한다는것은 그낭 느낌으로 그럴수있겠다 하는거지. 타 연예인에 비해서.
이상하네
근데 이게 물런 내 취향이기도함.
근데 취향이라기보다 시선일수도있고 시선이 취향이되는거고.
상상일수도있고....
근데 나는 양세를 잘 아보고
웃찾사를 잘안봄 개그코드안맞아서 단지 양세는 재밌능사람이라능건 기억하는데 ㅋㅋ
근데 막 자세히는 몰라도 친구나 지인정도는 괜찮거나 안괜찮거나같아. 왜냐면 나는 친구에 대해서 아주 깊게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서.
또 양세도 어떤 사람인지 몰라서 깊게 친구하기에도 모르고.
근데 그냥 양세자체가 그럴수는 있겠다는거지
또 내 시선이 취향이라면 나중에 바뀔수도 있겠다.
근데 그건 양세의 렙터리일이지
난 그양 머글인데.
그렇군 양세가 레터리같기는해
얼굴은 일반스러워도
렙터리설에 가까워보임.
ㅇㅇ
암튼 근데 이상해진이후오
나도 ; 양세에게 이미지가 약간 이상해져서... 아니다 재미가 떨어지고있었나? 그다지 큰 광심이 없는데 세세한부분은 대중으로보기에 재밌을수도잏겠다.
그냥그렇.
아닐수더있고
근데 이상하게 내가 옛알부터
이사람 못소리 라고해야하나? 이미지라고해야하나?
오리가 ㅋㅋㅋㅋㅋㅋ 52가 자꾸 떠오르더라거. 근에 이게 콕찝어 성격은 아니었거든
근데 성격도 있는거같아.
오리랑 닮음.
근데 내가 양예인이랑 주변사람들이랑 외적으로는 크게 언닮았는데 멋대오 닮게 붙이는게 잏더라. 허허허
ㅋㅋ 참..
이게 무슨일이니
렙터리도 렙터리 비닐생기고처움일어나는일이니? 아니면 너도 한 삼백년산거니
나도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휴우.
그냥 나라는 대중한테는.
나중에 동생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둘이 있는 모습도 꽤 좋았거든. 그리고 이미지 나쁘지않은 형제라서 나는 그런 형제를 좋아해
둘다 약거나 동생이약든 윗사람니약든 뭐 어떻든말이야
근데 내가 좀 볼정도로 형제 관계가 꽤 좋더라고.
그건 그렇고
어느날부터 이미지가 매우 안좋길래 왜지? 했어
근데 뭐 그런것이 드러났나보다 아니면 연예인으로 살다가 그런일이 생겼나보다 했지
그래도 반신반의 의문 그런가? 쪽으로 가다가
오늘 나오는거 봤는데
양세가 그런 이미지가 있었던것을 잊은거야.
맞어 저사람은 나쁜캐릭터는 아닌데 저런게 있더라고
뭔가 짠하고 근데 본인이 만드는게 아니야. 그렇게 그걸 어필하려는거같지도 않고 있다하더라도 주변이 만드는 느낌? 아무튼 짠하고 혼자있거나 좀 외롭고.
근데 내가 실친이었으면 양세랑 같이 놀거같거든 ㅋㅋ 아니면 안놀거나 아무튼 모습적으로 그렇게 보이는게 아님. 왜 그렇게 만들거나 보지? 하는 정도. 그냥 체구가 작거나 작게행동하거나 소심한성격일뿐인데 그것을 그렇게 만들고 보는거야.
크게 하라는게아니라 크게보라는게아니라 실은 시선이 저사람을 그렇게 만든다하고 보고있던 연예인인데.
근데 요즘 내가 교도관생활중에
양세 보니까 일단 외적인것을 떠나서 목소리가 그렇게 만드는거같아 본인 목소리가 본인을 혼자있거나,주목받지못하거나,보는사람이없거나,외롭거나,작게만들고.
목소리가 소심하게 만들지는 않는거같아.
되게 복잡한사람같음.
목소리가 소심한사람은 아닌데 혼자있는목소리임.
거기다가 부수적으로 달려오는 몸의 몇가지 동작 때문에 소심하거나 작게만들거나 그렇고
신체의 모양자체는 사실 그렇지는 않은데... 원래말이야.
아주 다부진건 아니지만.
아무튼 양세가 비뚤어진게 이유가 있었네
그리고 이사람은 또 잊어버렸는데
그냥 무리에서 잘되는 한사람으로는 안될거같고
우두머리거나 실은 우두머리보다도 더 크고 높은 자리를 원하거나 바랄거같아
그자리에 있어야하거나.
근데 내가 렙터리들 세계를 아나? 여러명인지 여러조인지 뭔지모르지.
왜 작게살지? 작게사는것도 재밌다만.
연예인장더ㅣ는건 뭐 다들 컴츄터 실력 싸움이니???
아무틍 근데 이사람 신공개가 맞다고 생각하고 그런 사람같아.
그러고 된다해도 방송이미지상으로는 크게 나빠보이진 안른ㄴ데(완벽한라람도 없고) 나도 저사람 실제 렙터리모습도 모르고 나랑더 관련없고
그냥 대중으로서 저사람이 신공개나 위에 사람이 되거싶거나 되려하거나 잏어야한다는것은 그낭 느낌으로 그럴수있겠다 하는거지. 타 연예인에 비해서.
이상하네
근데 이게 물런 내 취향이기도함.
근데 취향이라기보다 시선일수도있고 시선이 취향이되는거고.
상상일수도있고....
근데 나는 양세를 잘 아보고
웃찾사를 잘안봄 개그코드안맞아서 단지 양세는 재밌능사람이라능건 기억하는데 ㅋㅋ
근데 막 자세히는 몰라도 친구나 지인정도는 괜찮거나 안괜찮거나같아. 왜냐면 나는 친구에 대해서 아주 깊게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서.
또 양세도 어떤 사람인지 몰라서 깊게 친구하기에도 모르고.
근데 그냥 양세자체가 그럴수는 있겠다는거지
또 내 시선이 취향이라면 나중에 바뀔수도 있겠다.
근데 그건 양세의 렙터리일이지
난 그양 머글인데.
그렇군 양세가 레터리같기는해
얼굴은 일반스러워도
렙터리설에 가까워보임.
ㅇㅇ
암튼 근데 이상해진이후오
나도 ; 양세에게 이미지가 약간 이상해져서... 아니다 재미가 떨어지고있었나? 그다지 큰 광심이 없는데 세세한부분은 대중으로보기에 재밌을수도잏겠다.
그냥그렇.
아닐수더있고
근데 이상하게 내가 옛알부터
이사람 못소리 라고해야하나? 이미지라고해야하나?
오리가 ㅋㅋㅋㅋㅋㅋ 52가 자꾸 떠오르더라거. 근에 이게 콕찝어 성격은 아니었거든
근데 성격도 있는거같아.
오리랑 닮음.
근데 내가 양예인이랑 주변사람들이랑 외적으로는 크게 언닮았는데 멋대오 닮게 붙이는게 잏더라. 허허허
ㅋㅋ 참..
이게 무슨일이니
렙터리도 렙터리 비닐생기고처움일어나는일이니? 아니면 너도 한 삼백년산거니
나도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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