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풍후 대하사극 '태어나자마자 눈을 뜬 자'
-고구려 산골짜기 양맥 골-
-좌원 벌의 한 대저택-
조의(닌자+경찰) : 마을은 조용합니다
사자(메신저+아전) : 여기 대가의 서신입니다
선인(샤머니즘+도교 조언자+천문 점성술 담당) : 여기 연나라 제나라 조나라의 새로
유행하는 기력 충전 단약이옵니다.
좌식자 : 음.., 앉아서 밥 먹은지 어언 20년...
전쟁은 없고 시대는 태평하군
좌식자 : 시를 쓰고싶은데 쓰는 법을 모르겠군.
옥저 출신 하호 : 소녀가 시를 지을줄 아는 친구를 알아요
좌식자 :음.. 데려와 ㅇㅇ 아니다 내가 직접 가자 이랴 이랴
우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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