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가 칼을 갈듯
나의 무기를 다듬는 행위지
답답하다
한바퀴 돌려 나간다.
바이크 타고 휘익!
도서관에 책도 좀 반납하고
도시락하나 사와야 겠다.
매일매일 살아남기 위해 머릴 쥐어짜고있다.
검색식도 예전에 몇개 시험삼아 만든거 오늘다시 켜서 체크해보니 뻘짓거리 해놓은거 같아서 죄다 삭제했다.
그냥 분봉 거래대금. 체결강도 면 충분한거 같다. 내 관종목록에 있는 종목만 체크하면 될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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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내 매매 스타일이 하나둘 잡혀가는거 같다.
운동할때도 한 2년 되니까. 내 기술이 뭔지 어떤 틀이 잡히더니.
주식도..
내가 매매할 차트가 어떤건지. 쬐매 보이는거 같고..
손실본 차트 유형은 버리고 .
수익본 차트 짤들. 매매내역 분봉ㄴ내역 들을 보며.. 몇가지 정형화된 틀을 발견해서 자꾸 돌려보고있다. 기억하려고.
그러면서 그 영역에서 경험치를 높이면
어떻게 되지 않것나? 예전에 운동할때의 경험이 쬐끔은 도움이 되는거 같다..
막막할때마다 나침반같이 길을 제시해주더라..
그럼 밤공기 마시려 나간다. 다들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