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있음)

여기서는 무간도의 리메이크인 마텐 스콜세지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잭 니컬슨 주연의 디파티드의 예언을 알아볼까한다. 
이 영화는 스콜세지 감독에게 아카데미 감독상과 최우수작품상등을 안겨줬고 서구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음

영화는 남부 보스턴 아이리쉬들이 사는 지역에 디카프리오가 잭 니컬슨 (프랜시스 코스텔로 - Francis Costello) 의 갱에 (주정부) 경찰 스파이로 들어가고 
갱의 스파이인 맷데이먼은 주경찰 갱 전담 형사가 되서 각자 스파이 색출에 열을 올림
전체 줄거리는 나무위키를 참조하던가 영화를 함 보던가 하시고 영화는 볼만함

아무튼 영화에서 이 갱들은 어떤 회사로 부터 마이크로칩을 훔쳤는데,
이 마이크로칩은 핵무기에 들어가는 궤도 유도용 칩임
짤방은 이 칩을 중국에 거액을 받고 넘기려고 하는 씬을 캡쳐했는데 (사실 이 칩은 가짜였음)
내가 보다가 깜짝놀람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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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텔로가 핵무기로 대만을 치고 싶으면 백만달러를 내라고 이야기함
이게 갑자기 무슨 이야기지 혹시 이 영화는 예언을 숨겨 놓은건가 하는 생각이 번쩍 들음

여기서 생각나는게 이 프랜시스 코스텔로의 이름인데, 코스텔로는 아이리시 성에도 쓰이지만 이탈리안 성에도 쓰임
실제로 20세기에 유명한 프랭크 코스텔로라는 이탈리안 뉴욕 마파아가 있었음
코스텔로는 극중에서 프랜시스 혹은 프랑크로 불림

여기서 나는 갑자기 올해 사망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생각남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르헨티나 사람이지만 이탈리아 계로 원래 성이 베르그골리오 (Bergoglio)임
그리고 영어로 쓰면 Pope Francis 라고 쓰지

이 영화에서 코스텔로는 결국 맷데이먼의 총을 맞고 사망하는데,
나는 이것이 뜻하는것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망하는 해에 중국이 대만을 기습적으로 치는것 (혹은 핵투발)을 나타낸다고 본다.

결국 내가 주구장창 주장하는 2025년 10월 6일 추석 양안전쟁을 거진 20년전에 예언한것이라고 봐야 하는것 아니냐는 거지.
뭐 예언이기보다는 계획이라고 이야기 하는것이 더 정확한 표현 같지만 말이야.

그리고 더더욱 소름 돋는 것이 뭔지 알려줄까?
이 영화의 미국내 개봉일은 2006년 10월 6일 이었음

그럼 여기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