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가 없다는 생각은 신의 노력을 몰라주는 거임


그리고 신은 도움을 줄 때 감응으로 전달해준다


느낌이나 생각을 보냄


이런게 잇는데 어때? 라고 자연스럽게 흘려준다


그걸 감응할것인지는 너희의 선택에 달렷어


휴가중이니 신의 사랑에 감응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