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결국엔 니들도 언젠가 죽고 니들 자신이 나에게 무얼하고 있는지 내 면전에서 터놓을 용기조차 없는겁쟁이들에 불과하다는 사실로 돌아가 그흔들림이 허상임을바로 잡겠지. 이런 내가 협객이 아니면 누가 협객이겠냐.
비겁한 너 자신에게 미안해하라.
난 널 용서한다. 용서할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