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회차 13부 읽기)
사탄은,
천국이 창조되었을때,
최초의 천사이며 천국의 왕이였다.
그는, 완벽했고 완전했고 지혜로웠고 아름다웠다.
사탄은, 하나님의 대리자였다.
사탄은,
자신도 신으로 경배받고 싶어했다.
천국을 떠나 독립해서
자신이 천국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천국을 떠난 천사들도 죽지 않고 영생을 하게 만들고
우리들을 전지전능한 신의 반열에 올려 놓고 싶었다.
그렇게, 사탄은 자신의 나라.
바벨론을 꿈꾸었다.
사탄은,
천국 매트릭스의 통제를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얻고 누리고자 했다.
하나님에게 명령을 받고
퀘스트를 수행하는 것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하나님은 말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너희들은, 하나님만 믿고 죽도록 순종하면 해피할 것이라고 말한다.
말이 거창해서 그렇지.
그냥, 부모님 말 잘 들으라는 이야기였다.
사탄은,
우리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으로
떠나자고 했다. 우리들은, 천국보다 더 좋은 천국을
만들것이고
우리는 죽지도 않고 영생을 할꺼라고
침 튀기며 말했다.
사탄은,
자신도 떡을 안 쳐봤으면서
떡을 안 쳐 본 우리들에게 그게 얼마나 달콤한건지
존나게 약을 팔았다.
우리들은,
똘망똘망한 눈으로 사탄의 말을 들었고,
존나게 떡을 쳐 보고 싶다는 갈망을 하게 된다.
궁금해서 뒤질거 같았다.
사탄이 하는 말은,
자신의 말을 믿고 가출하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독립하자는 이야기였다.
우리는,
가출이고 독립이고 해 본적이 없었다.
부모님 말씀은, 당연히 잘 듣는 아이들이였지만,
사탄은, 떡을 쳐야 어른이 되고
하나님처럼, 된다는 말을 하면서 우리들을 속였다.
사탄이 주는,
빨간약을 먹은 천사들이 넘쳐났다.
우리들은, 하나님과 분리된 악이라는
세상이 존나게 궁금했고.. 그 곳에 가서, 꼭 경험해보고 싶었다.
시간을 되돌려
그때로 돌아간다면, 너는 말하겠지.
야 씨벌놈아 ! 절대 가지말라고
자유고 지랄이고간에 여긴 너무 좆같다구 ! 라고
말할 사람들이 존나 많겠지 ㅋ
지구감옥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잘 안다.
부모님 떠나면 좆고생이고
집 나가면 개고생의 시작인것을
우리들은, 부모님을 떠나 본 적도 없었고
집을 나간적도 없었기에
그게 뭔지도 몰랐다.
뭐라고 써 있음?
남자가 부모를 떠나
여자랑 결혼해서 한 몸을 이룬다.
뭐라고 써 있음?
남자가 부모를 떠나
아내와 한 육체가 되는게 존나게 큰 비밀이다.
왜 큰 비밀이노? 우리들 상식에는 너무나
당연한 말이 아니노?
여기서,
남자는 예수님이고
여자가 우리들이다.
첫 사람 아담은 예수님이였다.
하나님은,
부모를 떠나고자 하는
우리들을 데리고
첫 인간으로 지구감옥을 온 것이다.
개병신 새끼들이 허구헌날,
독립 독립 독립 노래를 부르고 지랄염병을 떠니깐,
아, 여보..
우리 애기들 그냥 보내주세요.
가서 고생이 뭔지 경험 좀 해보라고 하고..
대신에, 당신이 책임지고
데리고 갔다가 다시 모두 데려오세요.
누굴 닮아서 저러는지.. 지금 딱 이런 상황인거지 ㅋ
지구감옥의
매트릭스가 너무 힘들어서,
천국 매트릭스로 돌아가고자 하는 자들을
성경에서는 뭐라고 한다?
깨달은 자, 의인, 경건한 자, 구원을 받은 자라고 한다.
이것을 알려주것이, 돌아온 탕자 에피소드다.
뭐라고 써 있음?
첫 사람 아담으로부터,
하나님을 떠난 반역 죄가 들어오고,
마지막 아담으로부터,
모두 의인이 되어 천국으로 돌아간다.
그 과정이, 무한 회귀하는 지구감옥인 것이다.
개독들은
불신자들은 영원히 지옥에서 불탄다고 헛소리를 하지만,
1명 빠짐없이 모든 타락한 천사들은 구원을 받고
천국으로 돌아온다.
단지, 어떤 이들은 124번째 세상에서,
어떤 이들은 55633469번째 세상에서 구원을 얻게 되겠지.
암튼,
우리들은,
천국의 에덴 청사를 점거하고
무제한 시위에 돌입했다.
독립 독립 독립
그렇게,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 버렸다.
하나님은,
사탄을 따라 천국을 떠나면
반드시, 죽는다고 말해주었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 경고를 무시했다.
하나님을 떠나는 악 ! 천국을 떠나는 악 !
근데, 한번쯤 떠나보고 싶었을꺼 같기도 하다.
하나님은 날 떠나는것만 하지 말고,
니 좆꼴리는대로 다하고 살으라고 했는데,
하지말라는 그거,
그게 존나 궁금하잖아 ㅋ
천사에서 진화해서 전지전능한 신이 될수 있다는데..
이걸 참어?
하나님은,
천사들이 독립을 외치면서,
천국을 개판 만들고 영원히 살면 안된다고 판단했다.
그랬다. 막는다고 되는 일이 아니였다.
떡 안 쳐 본 새끼는, 떡 치는게 얼마나 궁금할까? ㅋ
우리들의 모습이였다.
암튼,
하나님은,
천사들을 천국에서 추방하기로 결정하였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추방이였지만
우리들 입장에서는
우리들의 요구 사항이 드디어, 받아들여진 것이다.
에덴 동쪽의
차원 게이트를 통해서,
천사들은, 차원 이동을 시작했다.

해외 여행을
떠난다는 그 느낌으로,
우리들은 매우 들떠 있었고 떠난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천사들이, 차원게이트를 모두 빠져나가자,
차원게이트에
그룹 천사들을 파견하고
두루 도는 불칼.. 무인 드론을 쫙 깔아서
허락되지 않은 천사들이 지구감옥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막았다.
두둥 !
천사들이 차원게이트를 이동하기 직전,
지구 감옥은 창조되었다.
하나님이
지구감옥을 어떤 모습으로 창조했을까?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는데
먼저, 기본 셋팅에 들어갔다.
땅이 혼란스럽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를 돌아다닌다.
이게 뭔 소리지?
먼저,
어두운 구덩이. 흑암을 창조한다.
고도 30km 성층권 올라가면,
시커먼 어둠 뿐인 이유를 알때도 되지 않았나?
과학자들이 암흑물질 이라고 개쌉소리를 하는데..
저거슨 뭐다? 어두운 구덩이.
흑암이다.
검은 봉다리가, 흑암이라는 공간임.
저 공간안에 뭐가 있었다? 물로 꽉 채워져 있었다.
물로 땅을 만들었다.
검은 봉다리 안에 채워져 있던 물로,
물질 변환 스킬을 사용하여 땅을 만들어냈다.
천지창조 기본셋팅은,
흑암이라는 공간에 물이 존나 차 있었는데...
그 물을 변환시켜서 땅을 만들었고...
남아 있는 물 속에 땅이 잠겨 있었고, 질서없이 혼돈한 상태였다.
이렇게,
기본 셋팅이 끝나고,
하나님은, 7일 창조를 위해서, 바쁘게 수면 위를 돌아다녔다.
첫째날,
빛을 만들고 낮과 밤을 만들었다.
아버지는, 말씀이고 시스템이였기에
그냥 명령어를 말하면, 그냥 뿅 하고 만들어졌다.
< 빛이 있어라 > 하면 빛이 만들어지는 거다.
지난 시간에도 언급했듯이,
천국 시스템은,
기도하고 믿으면 그대로 되는 시스템이였다.
성경에서는,
입에서 나오는 말씀의 검으로 표현했는데,
명령어를 말하면 다 되는 거였다.
< 모두 죽어라 > 라고 언령 스킬을 발동하면,
모두 죽는거다.
실제로,
예수님 재림하고
모두 죽으라고 말하니, 모든 사람이 죽는다.
이게 뭐다?

매트릭스 시스템이다.
암튼,
첫째날 빛을 만들었다.
태양 없어도.. 낮과 밤이 생긴다.
이게 뭐다?
해달별 없어도 기본적으로,
낮과 밤이 생기고.. 기온 유지 시스템이 작동된다.
둘째날,
물과 물 사이를 구분 짓는 하늘돔을 만들었다.
검은 봉다리안에 물이 꽉 차 있으니깐,
그 물을 나누기 위해서 궁창이라는 걸 만들게 된다.
우리는, 궁창을 하늘돔 이라고 불렀다.
하늘의 궁창..
하늘돔을 얇은 두께로 펴서
사람이 거주할 천막같이 만들었다.
이게 뭐다?
사람이 살수 있도록.. 텐트처럼 디자인했고
하늘돔을 존나 얇게 투명하게 만들었다.
하늘돔을 만들고
하늘돔을 해면에 빙 둘러서 연결했다.
어케?
이렇게.
하늘돔은,
얇고 투명하고 견고하게 휘어져 있었다.
하나님은,
일론 머스크에게 말했다.
아따.. 화성 간다고 존나 깝치는 놈이 자네인감?
우주가 있어야 화성을 가지.
무한한 우주는 없었고,
하늘돔 바같쪽은 물로 채워져 있었다.
그렇다. 지구는 평평했다.
암튼,
셋째날,
물과 물 사이에 하늘돔을 만들고
해면에 빙 둘러서
땅의 기초와 연결을 마치고
대규모 양수기 작업에 돌입한다.

하늘돔 안쪽에는
여전히 물이 가득 차 있었기 때문에
땅 아래 깊은 샘에 있는 수문을 통해서
물을 존나 빼기 시작한다...
땅 아래 수문을 통해서 물이 쭉쭉 빨려나가자,
드디어 땅이 모습을 드러났다.
넷째날,
해달별을 만들었다.
해는 낮을 주관하며.. 달은 밤을 주관하도록 하고
해와 달과 별을 통해서 시간과
하늘의 징조.. 하나님의 싸인을 알수 있도록 하였다..
진짜, 이 세상에서 시간만큼 정확한게 없었다.
다섯째날은,
하늘의 새와 바다 생물을 만들었고

여섯째날은,
땅의 생물들을 만들고 맨 마지막에
병신같이 흙 반죽된 인간 하나가 튀어나왔다.
그게 너임 ㅋㅋ
여긴 어디?
나는 누규? ㅋ
우리들은,
차원 게이트를 빠져 나오는 순간,
천국에서 입었던 육체를 벗게 되었다.
너는 영체 상태로,
땅 속, 스올이란 곳에 가두어지게 된다.
스올 아래,
더 깊은 무저갱은, 독방의 개념이였고
사고 친 놈들을, 특별 관리하는 곳이였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요구대로
지구감옥 매트릭스를 만들어주었고,
하나님은, 첫번째 세상의 이름은 지옥이라고 말해주었다.
그리고,
사탄에게, 해보라며 운영자 권한을 넘겨주었다.
이렇게, 사탄은 지구감옥의 왕이 되었다.
범죄한 천사들을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심판의 날까지 가두었다.
천국의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천국에서 입던 육체를 벗고 떠난 천사들을
심판의 날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었다.
천사들이
저지른 범죄가 뭐다?
누구 죽였음?
응~ 아니야 ㅋ
그들의 저지른 범죄는,
가출이요.. 부모로부터 독립이였다.
너희는,
천국에서의 기억이 봉인되어
너가 타락한 천사임을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고 있다.
이제, 너는 흙반죽으로 만든 육체를 입고 죽을 것이다.
지구감옥을 사랑하지 말라..
지구감옥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한 놈들이다.
왜?.. 사탄이 하나님으로..
왕으로 있는 세상이 지구감옥이니깐..
지구감옥은 내 나라가 아니다..
지구감옥에 내가 속해 있었다면...
내 부하 천사들이 너희들을 모두 뚝배기 깨버리고
내가 좆같이 재판에 넘겨질 일도 없었다.
지구감옥은, 내 나라가 아니다.
예수님 이전 구원받은 사람들은,
예수님과 같이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니다.
너희가 타락한 천사인걸 알면
우리들의 고향. 천국으로 돌아갈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꺼라고 증언하고 다녔다.
개독과 카톨릭은,
지구가 둥글고..
무한한 우주를 말하고,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며
여전히, 개쌉소리를 하고 있었다.
진실은 뭐다?
죽도록 고생하고
밤낮 안식을 얻지 못하고
병들어 늙어 뒤지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였다.
한번만 죽는다?
아니지.
영원히 죽는다.
그것이, 우리들에게 내려진 영벌이였다.
천국에 가면 영생이요. 지옥에 가면 영벌인데..
무한 회귀를 하면서 계속 영원히 죽는다.
밤낮 안식을 얻지 못하는 짧은 인생을 살면서,
영원히 죽는다.
하나님은 말했다.
너가 하는 모든 일들은
헛되고 헛되며..
너는 구더기 같은 존재로 존나 똥내나는 쓰레기이며
모두 불태워 죽여버릴거라고 말했다.
아따..
울 아버지 개빡치셨구나 ㅋ
근데, 빡칠만 하지
생각해봐라
첫 사람 아담으로,
인간으로 태어나서 인류를 시작해야 되고,
또, 예수님으로 태어나서
사탄한테 쳐 맞고 죽어야 하는데
안 빡치겠노?
그렇다고,
우리들을 그냥 냅두면,
천년, 만년, 일억년, 1조년 영원히 회귀하고 환생하면서,
좆병신으로 개고생만 하다가 끝나는데,
이걸 두고 볼 부모는 없다.
고로, 아버지의 심판은 합당하다.
흑암.. 사망의 땅에 사는 사람들이 큰 빛을 보았는데..
그게 누구다?
구원자 예수님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을 전혀 깨닫지 못하더라.
개념글 가면 15부 쓴다. 댓글 달고 추천 눌러라.
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미스터리 갤러리.. 예수쟁이 검색해서 내가 쓴 글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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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는 계속 올라가는데 왜 계속 똑같은 내용임?
똥내나는 쓰레기 맞네요 직장근처에 쾌락을 심어논 설계에서부터 모든 인류문명이 똥내스멜로 결국 좃망하는 한계가 여기 있었나 봅니다 뭐 첨부터 그럴 운명이었겠지요 지구감옥에 와서 해피엔딩으로 끝낼수는 없었을 테니 그치만 이건 좀ᆢ 짜치는일이 아닐수 없겠는데요 모두들 신선이 되어 돌아갑시다
그냥 영혼을 봉인하면 되지 왜 지구에서 생쇼함?
빨간약 마지막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2465147
데프콘 매번 싸지르다가 여기로 도망쳤노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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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글도 무한회귀하는 거구나.....몇 년 전에 봤지만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