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것들이 좀 있거나.내가 속으로 생각하고 화가 솟구치는데 말이나
외계인에게외계..(118.35)
2025-09-01 0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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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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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나라는 말 직장이나 밖에서 듣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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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다들 문열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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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해도 어쩔수 없다 태어난값은 해야지 하고 스스로 동앗줄 놓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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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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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재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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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필 박사가 조선놈만 보면 저리 가라고 밀고 다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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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숙사건으로 나 동양인에 대한 마지막 연민 버렸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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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x 뭔가 비주얼적인 공산품을 잘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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