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시선은 언제나 나라와 나라의 갈등 전쟁과 정치 싸움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우리가 보지 못했던 또 다른 전쟁 예수회의 영적 침공이 있었다고 본다.

What's Wrong With Christianity?
기독교에 무슨 문제가 있을까?

어느 현자(랍비)와 기독교인(메시아닉 목사)과 대화중..

영상 속 주 대화내용 번역

랍비: 하나님이 한 분이신 걸 인정하시나요?
목사: 네 인정합니다.

랍비: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고 믿으시나요?
목사: 네 그렇습니다.

랍비: 그런데 당신들이 말하는 예수는 무덤에서 3일 만에 부활했다고 하지요. 지금 그는 어디에 있습니까?
목사: 하늘에 계십니다.

랍비: 무덤에는 없는 건가요?
목사: 없습니다. 하늘에 계십니다.

랍비: 그런데 방금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다고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목사: (당황한 듯 아무 말도 못함)

랍비: 그가(예수)가 지금 무덤에 있습니까?
목사: (말문이 막혀 대답하지 못함)
랍비: 우상숭배하지 마세요. (그를 믿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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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랍비: 하나님의 아들이라구요? 그렇다면 당신도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가요?
목사: (머뭇거리며) …네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의대답 : 그렇다면 왜 예수만 특별히 신격화합니까? 그 논리대로라면 당신도  그리고 다른 신자들도 예수처럼 신격화받을 가치가 있지 않습니까?

성경 속 근거 - 창조주 하나님은 어디에도 계신다
그게 하늘일지라도 땅일지라도 성경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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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4장 39절(kjv)

그러므로 너는 오늘날 이것을 알고 네 마음속에 숙고할지니, 주 그 분은 위로 하늘에 계시며 아래로 땅 위에 계신 하나님이시며 다른 이는 없느니라.

분명히 성경에서는 창조주 하나님은 하늘위에도 계시고 아래에도 계신다고 하였지만 저 목사가 말하는 주장이랑은 굉장히 모순된다. 저 목사가 거짓말하는 걸까? 성경이 거짓말하는 걸까?
해석은 읽는 모든 이에게 맡기겠다.

분명 저 목사는 예수가 3일만에 부활해서 하늘에 계신다고 했지만 정작 죽은 무덤에는 예수가 없다고 했다. 성경에는 창조주 하나님은 하늘에도 계시고 땅에도 계신다고 하였다. 그러나 인간 기독교인 목사는 지금은 무덤에 없고 하늘에 계신다고 하였다. 스스로 인간이 만든 거짓된 신학학문이라는 모순에 빠져서 당황한 저 기독교인 우상숭배자 목사의 얼굴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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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장 7편 ~ 8절(kjv)

내가 주의 영으로부터 벗어나 어디로 가며 주의 면전에서 벗어나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주께서는 거기 계시며 내가 지옥에 잠자리를 마련하다 하여도, 보소서, 주께서는 거기 계시나이다.

시편은 다윗왕의 시 노래 기도들을 모은 책이다.
다윗왕의 우리야의 아내 바나바와의 불륜 그리고 그의 충실한 부하 우리야를 가장 위험한 전장에 배치하여 암몬군에게 전사하게 만든 죄도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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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3장 24절

주가 말하노라. 누가 은밀한 곳에 자신을 숨겨 나로 그를 보지 못하게 할 수 있느냐? 주가 말하노라. 내가 하늘을 충만케 하지 아니하냐?

즉, 창조주 한분 하나님은 하늘 땅 어디에나 충만하시다고 기록돼있다. 하지만 목사" 예수는 하늘에만 계신다 " 고 답하여 스스로 모순에 빠졌다.

랍비의 질문은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라 기독교 교리의 허점을 찌른 논리적 결정타였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는데, 예수특정 공간(하늘)에만 있다는 목사의 말은 “예수가 하나님”이라는 교리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
스스로 모순에 빠져 할말을 잃은것이다.

또 성경은 모든 신자를 “하나님의 자녀”라고 부르는데, 그렇다면 왜 예수만 특별히 신격화해야 하는가?

기독교인들은 왜 스스로 모순에 빠져서 우상숭배에 빠질까?
이 이도교의 영적인 마약으로 전세계 인류가 취해
음모론자들도 특정 커뮤니티에서 결국 답은 예수라고 귀결해버리는데 그 또한 하나의 시험이고 영적인 독약일 수 있음을 스스로 깊이 고민하고 고찰해봐야한다.

랍비의 질문은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라

예수가 하늘에만 있다면 무소부재한 하나님일 수 없다는 모순을 드러내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우리도 모두 하나님의 아들인데 왜 예수만 신격화하냐는 이중 기준을 폭로한다.

결국 이 대화는 “예수만이 특별하다”는 기독교 교리를 스스로 무너뜨리게 만든 장면이다.
토라와 성경 곳곳에는 “하나님은 하늘과 땅 어디에나 계신다”(신명기 4:39, 시편 139편)고 기록돼 있다.

그런데 목사는 “예수는 지금 하늘에만 계신다”라고 답해버려, 무소부재(편재) 교리를 스스로 무너뜨린 꼴이 됐다.

다시돌아와..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고 인정했으면서,
왜 예수는 하늘에만 있다고 말합니까?”
왜 그(예수)는 무덤에 없나요?

이 간단한 모순을 캐치를 하였어도 당신이 인간인 예수를 우상숭배한다면 당신의 앞으로의 인생 여정은 달콤하고 편안한 넓고 갓 아스팔트를 공사한 매끄러운 길일 것 입니다. 우리는 고찰하고 연구해봐야합니다. 우리가 믿었던 예수가 정말 창조주 하나님 신이였을지요,, 이 거짓된 여정과 잘못된 이정표를 따라가는 내가 자각하고 진리를 다시 재정립하겠다는 다짐을 한다면 당신의 그 길은 고통스러울 것 입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이 글은 무신론자 종교가 없는자들을 위해 쓴글이 아니라 자칭 깨어난 기독교 음모론자들을 타겟으로한 글이다.

이건 단순한 교리 논쟁이 아니다
예수회(제수이트, Jesuits)는 로마에서 파견되어 전 세계를 침공했고, 조선에도 들어왔다.

겉으로는 학문 문명을 전파하는 척했지만 실제 목적은 예수 숭배마리아 우상숭배라는 미혹의 씨앗을 심는 것이었다.

그러나 우리의 뿌리를 깊이 들여다보면, 원래 우리는 유대인처럼 한 분 하나님을 믿던 민족이었다.
성리학이라는 껍질로 가려졌을 뿐 본래 영적 전통은 “오직 한 분 하나님”에 있었다.

조선에 처음 들어온 예수회 선교사들

16세기 말, 명나라에 있던 예수회 선교사들(마테오 리치, 알레니, 디아스 등)이 조선 지식인들과 간접적으로 교류를 함

그들이 가져온 서학(서양 학문) 책자와 천주교 교리가 조선의 학자들에게 유입됨

조선의 일부 학자들(남인 계열)은 예수회가 퍼뜨린 서학(천주교 사상)에 매료됨

특히 성리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서양 천문학, 과학, 수학이 예수회의 무기였어

하지만 그 바탕엔 “예수 - 마리아 숭배”가 깔려 있었음ㅇㅇ 이것이 바로 영적 침공의 방식( 기독교인은 또 아이러니한게 마리아 숭배는 우상숭배라고 천주교를 배척하지 내 눈엔 둘다 우상숭배자들이지만)

예수회는 또 아이러니하게 육적으로 제국주의와 또 연결된다

예수회는 단순 종교단체가 아니라, 바티칸과 서구 제국주의의 첨병 역할을 했어

조선에서도 “학문 전파”를 명분으로 했지만, 실제로는 영적 침공 = 예수 숭배/마리아 숭배 전파가 목적이었지

훗날 프랑스, 서양 열강의 무력 간섭(병인양요, 신미양요)과도 연결되지(영미프네스호)

나는 이제 확신
우리는 속았지만 우리의 뿌리는 살아 있다
오직 한 분 하나님, 그분의 이름을 찾아야 한다는것을ㅇㅇ

“예수회의 씨앗은 지금도 세상 곳곳에 퍼져 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남을 것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의 이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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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4장 9절
주께서는 온 땅을 치리할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한 분 주께서 계실 것이며, 그의 이름 하나만 있으리라.

Tmi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스가랴는 구약이고 요한계시록은 신약이다
스가랴는 요한계시록처럼 미래 혹은 종말론적 예언으로도 평가받고 요한계시록처럼 가장 닮아있다고 평가받는다

구약에 나오는 스가랴 선지자는 애초에 예언자였고 단순히 성전 재건을 넘어 종말 메시아 하나님의 나라까지 예언하는 깊은 책이기도 하다.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면 구약의 요한계시록 스가랴라고 짧게 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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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 3장 9절

그때에 내가 백성에게 순수한 언어를 돌려주리니, 그들이 모두 주의 이름을 부르며 한마음으로 그를 섬길 것임이리라.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2705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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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를 믿으라는게 아니다
종교를 믿으라는게 아니다
인간숭배하지않고
인간이라 믿지않고
창조주 한분 하나님의 진짜 이름을 찾으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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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은 하나님은 인간처럼 재판석에 앉지 않는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은 인간 법정의 피고인이 될 수 없는 존재다

즉, 인간이 하나님을 불러 세워 재판하거나 따질 수 없음  오히려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모든 걸 결정하신다는 맥락이지

예수의 재판 (신약)

마태복음 26:57–68 — 대제사장 가야바 앞에서 심문당함.

마태복음 27:11–26 — 총독 빌라도 앞에서 재판받음.

누가복음 23장 — 헤롯과 빌라도에게 차례로 넘겨짐.

신약은 예수가 실제로 인간 재판정에 서서 심문당하고, 무죄임에도 형벌을 받았다고 기록함.

즉 예수는 절대 신이 될수 없고 신약은 모순덩어리 그 자체다

욥기는 “하나님은 결코 인간 법정에서 재판받지 않으신다”고 증언

그러나 예수는 실제로 재판받고, 죄인 취급당하고, 십자가에서 죽음

따라서 예수가 곧 한분 창조주일 수 없다는 논리적 성경적 증거가 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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