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볼 때마다 남얘기 같았는데


내인생 전체가 지팔지꼰이었음을 오늘 명확하게 깨달았다.


정말 겁이 많이 난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전부다 솔직하게 말하고 노숙하는 한이 있더라도 처벌받고


사는 게 정석적인 길인 걸 아는데 용기가 안 나.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