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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티비에서 본게있어서
노래들으면 녹음실.상상하거든

근데 더 어릴적에는 녹음실까지는 상상못하고
그냥 대중에게 부른다 까지 상상했던거같아
나중에 녹음실을 티비에서 본거지.

그냥 가수들이 자기노래니까 스윽 부른다 하고 스윽 듣다가
뭔가 얘네가 녹음실같은 느낌이나
이건 노래니까 노래를 따라부른다는 느낌이나.
대중에게 노래를 부른다는느낌이나.
수동적으로 노래부르는 느낌을 섞어서 부르면

아 너무 전형적이라서 기분이나 뭔가 감정이 팍 상하더라고.
브라도 뭔가 이야 이사람 잘부른다 하면서 듣다가
뭔가 녹음실이나 수동적이거나 대중가요 부르는 느낌나서 그 구절에서 실망을 딱 해서 탈덕해버려. 기분이 상함
그냥 물건파는? 가수 노래부르는 가수 같아서


난 항상 남성이 2인이상이면 한명을 골라야라는데
흠 그게 또 어려븐거시.플투지ㅡ
ㅇㅇ.
외모는 환희고 목소리도 환릐인데 너무 굵고 그다지ㅡ선호하지않고.
브라도 나쁘지는 않은데 그냥 뭔가 몇몇이 그렇고.

그러다가 시아는 그런목소리임에도 괜찮았던거같고 주변이 좋아하니 나도 조금더오래끌고가야했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