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뭐랄까, 욕구를 자극? 욕구를 판다? 욕망을 판다? 





진짜 장사꾼들은 욕망을 파는 년들이던데. 





대표적으로 명품? 루이비통 샤넬이 진짜 명품인진 잘몰겟는데 확실한건 욕망을 파는것같음.




아 그리고 정직한 장사꾼보다 한우속에 몰래 살짝 수입산 넣는 장사꾼이 우수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