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크크크크크크 




세상이 유지되고 성숙하고 발전한다는데 왜 내눈에는




가해자들이 쉽게 쉽게 죄인들이 쉽게 쉽게 용서받고 천국으로 가는 듯한 느낌들까나?




그러니까 뭐랄까... 왕따 가해자는 어른이 되서 성숙한 사고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 사회에서 나름대로 좋은사람이라는 평들으면서 잘사는데..




피해자는 비틀렷다해야하나? 사과를 받아도 도저히 마상이 치유되지 않아서 사람들과도 잘 못어울리는 찐따가 되는..?



아 말잘못하겟네/




아무튼 가해자는 상처를 받지 않아서 그런가, 잘도 쉽게 빛으로 나아가는데



피해자는 상처를 너무 받아서 쉽게 빛으로나아갈수 없더라고?




내가 보기에 세상이 성숙하고 발전하는데에는




글쎄 미묘하게 가해자들을 위한 것이라는 느낌이 듦.







크크크킄크 마왕이 강림해서 가해자들 싹다 지옥으로 보내주면 좋겟단다. ^^




너도...아파봐^^ 너도 뒤틀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