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봐온 세상은 피해자편이라기보다 가해자의 시각에서 많은것들이 해결되지 않앗던가.




3년간 감방가면 백억이 꽁으로 들어온다고.




친족강간 10년간해댓는데 감방 10년만 가면 , 된대. 근데 감방에서 500년 천년 잇다하더라도 




피해자 마음이 과연 치유받고 치료되겟냐



이미 빼앗긴 돈, 순결, 인생인데



치유되겟냐고.



가해자는 분명 몇배로 상응하는 대가를 받길 바라는데 



진정한 치유와 치료는 




그 어느누구도 해낼수없음



글쎄 신이라면 가능하련가.



마법이라면 가능할수도.





혼자서는 무리고,




피해자가 빛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피해자 혼자만으론 힘들거야.




파괴하고 망가뜨리는것은 1분이면 충분하고 1명으로도 충분하지만




재생시키고 복구하는 것은 백년으로도 부족하고 백명으로도 어림없다. 




살리는게 이렇게 어려울수가 없지. 망가뜨리는것은 너무나 쉽지만.






ㄱ나저나 진짜 왤케 이세계는 가해자들 편인것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