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크크크크. 이세계에서 사라진 많은 어수룩하고 착하고 무능한 피해자들의 원망과 원한이
아직도 덜찻나?
" 나는 남의 것을 탐낸적이 없거늘, 저자는 우리의 것을 탐내 강제로 나의 것을 취하였구나. 아아 원망스럽다.
우리는 자연에서 조금씩 빌려왓을뿐, 자연을 소유하려 하지 않앗거늘 저 이방인들이 이제는 이 자연도 그리고 우리마저도 멸종시키는구나. 아아아 분하다 "
란 소리가 들려오지 않는걸까.
신년이란 과히 그리스로마신화년들과 같아서
자지보지 섹스하고 먹고마시는것만으로 굉장히 바쁘나보다.
저들의 한과 원망의 소리보다 미인의 앙앙대는 신음소리가 더 잘들려오는거겠지.
크크크크킄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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