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988874b1f461f223ea80e4439c706bf568029253e8c9e6f98840724e30a33f48c802302a9b9683d3b13e0d8e604381b7c9c961b8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삼겹살을 
구워 먹으려고 설레이는 맘에 허겁지겁 서두르다

문바닥 턱에 새끼발가락이 찌여
눙물이 구렁구렁구렁이 148마리가 기어가며


엄청난 고통과 멘탈붕괴로
자체발광 아몰레드 나노 소지로 발동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아악

아파서 죽을거 같아 소리지르는걸

알고있고 알고있고 알고있고 알고이서욧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