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엔 몰랏지만 늙고나서는 잘라낸 날개의 대가로 남겨진것이 없거나 미미함.





아이유같은 부모는 날개를 잘라낸 의미가 그래도 잇으련지 모르겟네.





가족이 있어도 외로웁고 쓸쓸하고 허무하고 허기진다고..





이 허기를 채워주는게 이 빈공간을 채워주는게 우상. 혹은 사이비겠지.











육체는 배불러도 실질적인 내용물은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않는, 구멍뚫린 항아리같애 



구멍으로 바람이 송송 들어와 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