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같은 부모는 그래도 치워지려나..잘모르겟네.





내가 보기에 이 빈구멍을 채워줄 이는, 신이외엔 없을듯해.




아이 엠 아이. 




잘모르겟음. 




내 전부를 바쳐도 후회없는, 날개가 잘려도 후회없는 대상이 존재한다면,




잘린 날개에 구멍이 안생기도록 속살이 안보이도록 이 날개를 꼭 잡아주고 안아주는 존재가 있다면.




나의 구멍을 막아주는 존재가 잇다면




우리는 쓸쓸하지않고 외롭지않고 허기지지 않을까 라고 의문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