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d8475b48a60f23eebe9e241d0206470132b3ae092e2b5bb3a7c86f561c4456cd2d2ca8ed564e8138b93d3bd43153bf6

근데 나는 결계를 믿지 않아
그건 어느 부모가 또는 자신의 취향이 원래 어떤. 무언가. 라고 하더라도 계속 추구할수가없거든. 그래서 결계를 믿지 않는데


내가 약하지만 약한 결계를 쳐놨었어 수퍼내추럴 미드처럼.

근데 그것보다 그 사람의 성정이라 생각해. 성정이 젤크고.
물론 성정이라해도, 나를 따라하지않고 성정대로 살고 행동하길 바라거든.
그냥 나는 들러리야 배경이고 가족이고. 그냥 말하는 사람이고. 더불어사는 사람이야.
그렇지만 약한 결계를 쳐놓았지.

내가 살아온 인생에서는
성정 반, 결계? 반 이더군
근데 그런에도 부모가 아무리 결계쳐도 성정이 더 크더라.
부모말 잘듣는애는 원래 성격이 그런애였어. 잘듣는아이 큰모험이나 반항을 안하는아이. 원래그렇게정석이거나 뭐그런등등의 아이기에 부모없이 그런부모가 아니더라더 그런삶? 을 사는아이ㅡ.


그저 나는 내가 주변의 영향을 은근히ㅡ 은근히 크게 받는 사람이라서 나는 나의 취향을 내가 알고서 인식하고서 버렸거든
나를 핸덜링 한거지ㅡ.

그래서 내가 핸덜링 때문에
이거때문에 생각해서 그리고 이것이 중.요 하다고도 생각해서
중요하다고도 생각하기에
이건 별개로ㅡ 성정과 다른 비율차지ㅡ다른나라로.


그래서 내가 결계를 쳐놓는데
뭐울타리가두리 아니고.


근데 그럼에도 사실 나는 결계를 절대 믿지 않아.
내가 그래서....